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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라시아 협의회

제목 [42차] 러시아 귀족의 세계: 일상과 문화-유리 로트만 譯者와 만나다
발표자 방일권 일시 2011년 5월 13일(금)
장소 한양대 HIT 6층 소회의실 파일

유라시아협의회 42차 세미나에서는 최근 유리 로트만의 책을 번역한 방일권(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교수를 초청하였다. 방일권교수는 “러시아 귀족의 세계: 일상과 문화”라는 제목으로 유리 로트만의 세계에 대해 강연을 하였다. 방교수는 18~19세기 러시아 귀족의 일상생활과 전통을 담은『러시아 문화에 관한 담론』(김성일, 방일권 옮김, 나남, 2011월 3월)을 번역함으로써, 유리 로트만을 한국의 대중 독자에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미 출간될 당시부터 파격적인 인기를 끌었던 저작에서 로트만은 러시아 귀족층이 러시아사회에 깊게 자리잡은 슬라브문화와 서구문화 속에서 어떤 삶을 살았으며, 어떤 고민을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방교수는 슬라이드 자료를 통해 로트만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자세히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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