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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uncil of Eurasian Studies

제목 [50th] The major direction of Kazakhstan's Foreign Policy
발표자 Kuralai Baizakova 일시 2012년 4월 3일(화)
장소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7층 화상회의실 파일

50차 유라시아협의회에서는 카자흐스탄 국립대학의 국제관계학 연구자들을 초청해 카자흐스탄의 대외정책과 중앙아시아 민주주의 상황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쿠랄라이 바이자코바(카자흐국립대학 국제관계 대외정책학과 교수)는 카자흐스탄의 대외정책의 성격에 대해 발표했다. 독립 후 카자흐스탄은 장기적인 대외정책 전략을 개발하는 작업을 하였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그는 이 전략의 토대가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의 수많은 연설에 배치되어 있다고 운을 뗀다. 독립이후 카자흐스탄의 대외정책은 국제법상의 원칙을 지키는 동시에 국가에 유리한 외부환경을 조성하는 쪽으로 나가고 있다. 특히 대외정책에 있어서 균형과 다차원적 외교의 원칙은 특히 카자흐스탄의 유라시아적 조건과 연결되어 있다. 즉, 아시아와 유럽, 경제와 군사, 정치적 이해 관계뿐만 아니라 기존의 자원과 산업 잠재력의 교차로에 있는 지정학적 위치는 카자흐스탄의 외교 정책의 중심을 다면적, 다차원적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위치짓는다는 내용의 발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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