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협의회

한국유라시아협의회 활동 및 현황

한국유라시아협의회는 국내의 유라시아 연구와 관련하여 학계, 국가단체, 산업계 등 유라시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모임이다.

유라시아협의회는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가 인문한국 사업단으로 참여하면서, 2008년 1월에 유라시아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발족하였다. 인문한국은 향후 10년간 교육부와 학술진흥재단의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사업이고 한양 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가 2007년 11월에 사업단으로 지정되어있다.

유라시아협의회는 매달 2차례씩 정기적으로 ‘유라시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발표 내용은 유라시아의 문학, 문화, 역사, 종교, 사회과학이 중심이며, 이 발표를 통해 유라시아의 현황을 실제적으로 분석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2008년 8월 현재 12차례의 유라시아세미나가 진행되었다.

회원 구성 및 운영

구성

HK 연구사업팀 박사+아태지역연구센터 연구자 + 7-8명의 운영위원회, 기타 유라시아 협의회 세미나 발표자 + 편집위원 10명 등 45명 정도의 회원이 있으며, 포럼의 콜로키움 발표자와 초청자는 유라시아협의회의 정회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운영

  1. 유라시아 세미나를 정례화 한다.
  2. 발표 및 토론, 대담 등은 유라시아 허브 및 아태지역연구센터 홈페이지, HK 온라인 출판물인 ‘e-유라시아’ 저널에 정기적으로 게재한다.
  3. 발표자는 국내 및 국외의 유라시아 관련 전문가를 지정하여 시행되며, 특히 러시아 등 해외학자를 적극적으로 초청한다. 협의회 일자 및 장소 등은 정기적으로 외부에 이메일 등으로 공지한다.
  4. 일시는 금요일 오후 3시-5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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