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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6년 2월 주요 동향 및 초점
기간 2006년 2월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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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中國的和平發展道路』 백서 발표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은 지난 12월 22일 『中國的和平發展道路』(중국의 평화발전 노선)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는 중국의 평화발전노선은 중국의 현대화 건설이 반드시 거쳐야하는 길이며 중국 정부와 인민의 정중한 선택이자 장엄한 약속이라고 천명했다. [백서]는 또한 중국이 확고하게 추구할 평화발전의 노선은 중국의 국정과 역사문화 전통에 기초한 필연적 선택이며, 평화발전노선의 추구는 중국인민의 근본적 이익과 인류사회의 발전과 진보에 부합하는 객관적 요구라고 강조했다. 전문 12,000여자로 이루어진 [백서]는 중국정부가 평화발전노선의 필연성과 결심 및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채택하고 있는 전략적 방침과 정책 조치에 대해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천명한 최초의 문건이다.

평화발전노선은 胡錦濤 지도부 등장이래 중국 외교정책의 기본 방침으로 강조되어 왔다. 胡錦濤 국가주석은 지난 [2004년 보아이포럼]에서 행한 “중국의 발전, 아시아의 기회” 제하의 연설에서 ‘중국은 앞으로 평화발전노선을 견지하고, 평화?발전?협력의 기치를 들고 아시아 진흥의 새 국면을 아시아 각국과 공동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었고, 2005년 11월에도 중국을 방문한 조시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중국이 평화발전노선을 확고부동하게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앞서 溫家? 국무원 총리는 2005년 3월 열린 10屆전인대 3차 회의에서 행한 정부공작보고를 통해 ‘평화발전노선과 독립자주적인 평화외교정책의 견지’를 강조하였다.

2[백서]는 ‘평화발전은 중국 현대화건설의 필연적 노선.’ ‘자신의 발전으로 세계 평화와 발전을 촉진,’ ‘자체 역량과 개혁창신에 근거하여 발전 실현,’ ‘각국과 호혜공영 및 공동발전 실현,’ ‘지속적 평화와 공동번영의 화해세계 건설’의 5개 부분과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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