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물

home > 출판물 > 기타 학술지

기타 학술지

제목 2001년 12월 주요 동향 및 초점
기간 2001년 12월 파일
제목 없음

 



 정치, 외교 주요동향

중국 江澤民 국가주석은 ‘실직자, 도시빈민, 빈곤지역 주민, 재해지구 주민’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으며, 中南海에는 사회돕기창구가 개설되었다. 금년말부터 내년초까지 전개될 전국 鄕鎭長 교체와 관련하여 중국공산당은 직선을 금지하는 지시를 하달했다.

해외망명중인 티베트 달라이라마는 티베트의 인권 문제 등을 비판했고, 중국 당국은 라싸에 경제특구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원은 밀수비호사건으로 기소된 李紀周 전공안부 부부장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외국 국적의 法輪功 신자들이 天安門광장에서 항의시위를 벌였다.

대만은 12월 1일 실시되는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선거운동이 한창이다. 선거전이 각정당간의 상호 비방으로 번지면서, 혼탁해진 선거분위기에 대한 유권자들의 불만도 높아지고 있다. 여당인 民進黨과 야당인 國民黨은 서로 총선 승리를 장담하고 있다. 중국과 대만이 차례로 WTO에 가입함으로써 양안관계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대만은 대륙투자에 대한 투자액 상한을 철폐하는 한편 소액 투자에 대해서는 절차를 간소화하는 조치를 취했다. 江澤民 국가주석은 양안 통일후 국호를 ‘중국’으로 약칭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唐家璇 중국 외교부장은 대만 陳水扁 총통을 ‘거짓말장이’로 몰아붙여 대만 야당인 國民黨까지이러한 무례를 비난하고 나섰다.

 


 [주요동향 전문 보기]



 

목록

이전글 2001년 11월 주요 동향 및 초점
다음글